기업문화공동체의 새로운 삶과 문화를 만들어가는 제니퍼소프트

jennifersoft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지키고 실행했던 것 뿐인데, 이런 제니퍼소프트의 모습을 많은 매체들에서 다양한 각도로 취재해 주셨습니다.

제니퍼소프트는 노동시간 단축만이 인간다운 삶, 저녁이 있는 삶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설립이후부터 꾸준히 프랑스 수준의 주 35시간의 노동시간을 지켜왔습니다.

자연,문화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는 헤이리 예술마을로 이전하여 삶과 일의 경계를 없애는 기업문화공동체를 실현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건강을 지키고 근사한 여가가 있는 삶을 위해 수영장과 카페시설을 갖추고 새로운 기업문화를 창조해나가고 있습니다.

제니퍼 카페와 수영장,사옥을 통해 발생되는 모든 수익은 이웃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하는데에 전액 사용 될 예정이며,다양한 사회적 공헌사업을 함으로써 인류와 자연의 진보를 위한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제니퍼가 지키고자 하는 가치와 실천들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꿈같은 복지’ 국내 SW기업에도 있었네-아이뉴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70049&g_menu=022100&rrf=nv

수영하는 시간도 근무시간 쳐주는 ‘꿈의 직장’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42303.html

수영장과 월풀 갖춘 제니퍼소프트 신사옥…`소통`을 강조한 스마트워크 현장-전자신문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informatization/2602864_1475.html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꿈꾸다”-네트워크 타임즈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823

수영장 갖춘 꿈의 사옥 제니퍼소프트 ‘기업은 생존 공동체’…유럽 수준 복지 실험 – 한경비지니스http://magazine.hankyung.com/business/apps/news?popup=0&nid=01&c1=1001&nkey=2012072600869000111&mode=sub_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