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제니퍼소프트 일본 법인 20주년, 고객과 쌓아 온 신뢰

도쿄 베이와 하마리큐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도쿄 전경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APM) 기업 제니퍼소프트는 2006년, 바다 건너 도쿄에 일본 법인을 세웠습니다. 본사가 문을 연 지 꼭 1년 만이었습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시작한 본사가 헤이리 예술마을에 자리를 잡는 동안, 도쿄에서도 스무 번의 봄과 가을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올해, 제니퍼소프트 일본 법인이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 초, 21년째를 시작하며 우리는 이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별함은 어느 한순간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평범해 보이는 날들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것. 일본 법인의 20년도 꼭 그랬습니다. 화려한 순간보다는 고객의 문의 하나하나에 답하고, 약속한 것을 지켜 온 날들이 훨씬 많았으니까요.

일본에서 신뢰는 하루아침에 쌓이지 않았습니다. 니시신주쿠 사무실의 일본 동료들은 그 시간을 묵묵히 고객 곁에서 보냈습니다. 그렇게 쌓인 믿음은 쉽게 흔들리지 않았고, 지금까지 오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가을이 오면 일본 법인은 고객과 한자리에 모입니다. 고객이 제니퍼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직접 들려주고, 우리는 새로운 기능과 로드맵을 나눕니다. 발표가 끝나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올해 열린 ‘제니퍼소프트 일본 고객 교류회 2026’은 20주년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날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이 자리를 만든 건
제니퍼를 선택해 준 고객과 함께 시장을 넓혀 온 파트너,
현장을 지켜 온 일본 동료들입니다.

고객 행사장에서 발표를 듣는 참석자들
샹들리에 아래에서 진행되는 제니퍼 발표
AI 관련 발표 화면과 참석자들

요즘 AI는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데이터, 보기 쉬운 화면, 그리고 문제가 생겼을 때 곁에 있는 사람. 일본에서 20년 동안 지키려 한 것도 결국 이 기본이었습니다.

도쿄 야경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참석자들
행사장에서 테이블별로 대화를 나누는 참석자들
무대 앞에서 진행되는 순서
선물 가방을 앞에 두고 모인 사람들

올해 제니퍼소프트가 내건 말은 ‘Beyond Monitoring, Into Insights’, 모니터링을 넘어 인사이트로입니다. 시스템의 상태를 보여주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고객이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약속입니다. 미래는 여전히 안개 속이고, 우리는 정답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누군가 정해 놓은 정답을 좇기보다, 더 나은 질문을 던지며 걸어가려 합니다. 일본에서의 다음 20년도 그렇게 걷겠습니다.

빠른 성과보다 오래가는 방식으로.
제니퍼소프트답게, 한 걸음 한 걸음.

日本法人は20周年を迎えました。
20年間のご愛顧に心より感謝申し上げます。
これから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JENNIFERSOFT JAPAN

Next

Contact Us

안녕하세요? 제니퍼소프트입니다.
기술 문의의 경우 질문자의 회사/이름/연락처를 본문에 기술해 주셔야만 원할한 지원이 가능합니다.
보내주신 문의 사항을 검토하여 빠른 시일 내에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Chris
  • Irene

메일을 보냈습니다.

메일 전송이 완료되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니퍼소프트 웹사이트는 쿠키를 사용합니다. 쿠키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삭제 방법은 제니퍼소프트의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본 사이트를 계속해서 이용하는 것은 제니퍼소프트의 쿠키 사용에 동의함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