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소프트, 중남미 이어 유럽 APM시장까지 해외사업 확대

2009-03-17 15:44:00

제니퍼소프트(CEO:이원영 www.jennifersoft.com)는 최근 중남미 시장 진출과 더불어 지난 2월 폴란드의 IT솔루션 전문 유통업체인 WorldIT Systems와 채널 총판 계약을 체결하면서 해외 사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로써 제니퍼는 일본, 중남미에 이어 유럽의 APM시장에까지 자사의 웹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 솔루션인 ‘제니퍼(JENNIFER)’를 판매할 수 있는 글로벌판매망을 구축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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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IT Systems는 폴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주로 동유럽과 서유럽, 중동지역에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유통시키고 있다.

최근들어 유럽 내 APM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동시에 기존 런칭된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불만이 높아지자 WorldIT Systems는 유럽시장에 소개할 새로운 APM 솔루션을 작년부터 검토해왔다. 이 과정에서 성능 문제의 원인이 되는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보여주어 시스템 실운영자에게 즉각적인 조치를 가능케하는 한국의 대표 APM 솔루션인 제니퍼가 유럽의 APM 솔루션인 DynaTrace를 제치고 당당히 신 사업 모델로 선정되었다. 이후, WorldIT Systems는 제니퍼의 경쟁 제품인 CA Wily의 대표 유통사인 Infovide Matrix의 핵심 solution director를 영입하는 등 제니퍼 비즈니스를 공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최근 WorldIT Systems가 주최한 제니퍼 파트너 세미나에 참석했던 김성조 기술개발이사는 “폴란들의 IT라이프사이클이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은 한국시장에서 제니퍼가 성공했던 장점들이 그대로 유럽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라면 현지 분위기를 설명주었다.

최근 WorldIT Systems가 주최한 파트너 세미나에 참석한 폴란드내 Wily 최대 공급사인 Infovide Matrix와 유럽내에서 SI 및 유지보수, 교육사업을 진행하는 iSOUTION은 제니퍼의 제품 데모를 보고 큰 관심을 보였으며 직접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쉽을 구축하는 것에 대해 협의중이다.

4년 연속 국내 APM 시장 점유율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제니퍼소프트는 이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해외 비즈니스를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보도자료>

  •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7974